옴니체인 런치패드 프린터, 250만 달러 세일 전액 환불…신뢰 회복 시도


옴니체인 런치패드 프린터, 250만 달러 세일 전액 환불…신뢰 회복 시도
출처: 코인투데이
- 세일 전액 환불·대표 교체 시도 - 비난·FUD에 건강 악화, 투명 경영 강조 30일(현지시각) X에 따르면, 바이빗(Bybit)가 지원하는 옴니체인 런치패드 플랫폼 프린터(Printer)가 약 250만 달러 규모 커뮤니티 세일 전액 환불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 창업자이자 전 최고경영자 페드(Fed)가 즉각 사임하며 대표 교체를 단행했다. 프린터 측은 “파격적인 결정으로 러그풀 및 신뢰 붕괴 논란을 일단락하고, 플랫폼 투명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최근 팩스(Fax) 등 여러 밈코인 프로젝트가 잇따라 러그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따라 프린터 플랫폼 내부에서도 FUD(공포, 불확실성, 의심) 발생과 신뢰 위기가 커졌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프린터 창업자 및 전 CEO 페드의 책임론을 집중 제기했다. 30일(현지시각) 페드는 X를 통해 “독성 메시지와 위협·비난이 이어져 심각한 정신 건강 악화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사임 이후 페드는 고문으로 남는다. 환불은 모든 참여자 지갑에 24시간 내 자동 완료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안내는 7일 내 추가 공지된다. 새로 선임된 레넌 탄(Lennon Tan) CEO는 30일(현지시각) X를 통해 “페드를 스캐머(사기꾼)로 규정하는 일부 의견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환불 절차와 투명 운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플랫폼 정상 운영은 이어지고 있다. 프린터의 스테이킹 토큰 빌리프(BELIEF)는 2100 솔라나(SOL) 규모 플랫폼 수수료가 이미 스테이커에게 분배되는 등 실적이 유지되고 있다. 다만 커뮤니티 내 신뢰 회복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30일 16시 09분(UTC) 기준, 솔라나(Solana, SOL)는 24시간 거래량 변동률 -0.161%를 기록하며 1개당 83.3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기사 정보
카테고리
시장
발행일
2026-04-30 16:11
NFT ID
PENDING
뉴스 NFT 상세

최신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추천 뉴스

회사소개

 | 광고/제휴 문의 |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