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 암호화폐 파트너십… 디지털 혁신은 어디까지?

폴

- 팬들, 100만 유저 플랫폼 통해 디지털 금융 혁신 만나게 돼
- 비와이디파이(BYDFi)와의 협력을 통해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시아 태평양 시장도 본격 공략
26일(현지시각) 비비씨(BBC)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Newcastle United)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와이디파이(BYDFi)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는 구단의 국제 확장을 강화하고 팬들과의 소통 방식을 새롭게 개척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최고 상업 책임자인 피터 실버스톤(Peter Silverstone)은 비비씨와의 인터뷰에서 “비와이디파이는 구단이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글로벌 팬층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비와이디파이의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솔루션이 팬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이번 협력이 구단의 글로벌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와이디파이의 공동 창립자 마이클 헝(Michael Hung)도 이러한 평가에 동의했다. 그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의 혁신적 성공 경험을 뉴캐슬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이는 비와이디파이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략적 행보"라고 언급했다. 특히 "지속 가능한 금융 시장의 성과는 작고 올바른 행동들이 쌓여 만들어진다"고 덧붙였다. 또한 두 브랜드 간의 협력이 이를 구현할 사례가 되리라 기대를 나타냈다.
비와이디파이는 2020년에 설립된 암호화폐 플랫폼이다. 현재 19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100만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뉴캐슬 유나이티드 팬들은 해당 플랫폼을 이용해 디지털 금융을 이해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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