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메이플, ABS 온체인 도입


크라켄·메이플, ABS 온체인 도입
출처: 코인투데이
- 온체인 장외 대출, 전통 ABS 구조 최초 적용 - 실시간 대출 정보·담보 공개로 시장 신뢰 회복 기대 25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Cryptopolitan)과 크라켄(Kraken)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과 온체인 크레딧 인프라 메이플파이낸스(Maple Finance)가 전통 자산유동화증권(ABS) 구조를 온체인 장외(OTC) 대출 시장에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2022년 대형 중앙화 렌딩 기업들의 연쇄 파산으로 신뢰 위기가 촉발된 이후 대출 잔액·대출 정보·담보 상태를 온체인에서 실시간 공개하는 방식이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장 신뢰 회복의 열쇠로 평가된다. 메이플파이낸스의 특별목적법인(SPV)이 선순위 대출을 공급하며 크라켄의 와이오밍 인가 예치기관이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등 자산 담보를 직접 관리한다. 이번 창고대출(warehouse lending) 모델은 수조 달러 규모 전통 ABS 시장에서 쓰이는 방식과 핵심적으로 유사하며,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온체인으로 구조를 도입한 첫 사례다. 최소 참여 금액은 50만 달러 이상 USDC이며 기관 투자자는 크라켄 OTC 데스크 프로 인증을 거쳐야만 참여할 수 있다. 25일(현지시각) 시드니 파월(Sidney Powell) 메이플파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크립토폴리탄을 통해 "전통 ABS 시장의 인프라가 암호화폐 업계에 온체인으로 구현된 것은 최초"라고 독창성을 강조했다. 같은 날(현지시각) 아르준 세티(Arjun Sethi) 크라켄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크라켄 블로그를 통해 "기관·투자자가 보유 자산을 직접 매도하지 않고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 반응에 따라 USDC는 24시간 거래량 변동률 -0.014%, 현 시세 1달러, 메이플파이낸스(SYRUP)는 -4.948%, 현 시세 0.12달러로 집계됐다. SEO 키워드: 온체인 대출, 자산유동화, 크라켄, 메이플, 장외 대출, 최초, 실시간 정보, 암호화폐, 시장 신뢰, 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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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발행일
2026-06-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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